특집

한국유학생 10명 중 3명 중국선택

유학국가 1위 중국

2008~2018 해외 한국인유학생분석, 
유학생 숫자로 증명된 중국의 중요성

교육부 통계에 의하면 2018년 4월 기준 해외에 나가 있는 한국인유학생 수는 220,930명으로 조사됐다. 
초중고 학생 수가 줄고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 여건임에도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해외 유학을 선택하고 있다. 

한국유학생들이 선택한 국가를 보면 중국이 3년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18년 기준 중국에서는 63,827명의 한국학생들이 유학을 하면서 해외 전체 한국인유학생의 28.9%를 차지했다. 한국유학생 10명 중 3명이 중국을 선택하고 있는 것. 뒤를 이어 미국이 58,663명(26.6%)로 2위, 3위 호주 16,801명(7.6%), 4위 일본 16,801명(7.1%), 5위 캐나다 12,279명(5.6%) 순으로 파악됐다. 

1위부터 5위까지 국가들이 75.8%를 차지했으며, 한국유학생들은 중국어와 영어 위주의 유학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중국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음을 숫자가 증명하고 있다. 

중국유학 성공비결

(본과/대외한어과/어학연수)

“중국을 아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중국 속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중국인들과 학연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중국유학 전문가들이 제시한 유형별 중국유학 성공비결을 요약해 봤다.

중국대학 본과

중국인학생 본과(중국인본과)는 중국인학생들이 고3때 ‘까오카오(高
考)’(대학입학시험)을 보고 입학하는 본과를 말한다. 
중국인학생들과 함께 공부해야 하는 한국유학생들은 충분한 중국어실력을 갖춘 뒤에 명문대학 간판보다는 내실 있고 유학환경이 좋은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중국대학 대외한어과

대 외국인 한어(중국어)과’는 외국인유학생들을 위한 중국어 공부과
정(외국인학생들끼리만 수업)으로, 중국대학이 거의 동일하다고 봐도 무방
하다. 
각 중국대학별로 유학생들에게 요구하는 HSK급수를 갖추고, 유학환
경과 중국명문대학을 동시에 따져봐야 한다.

중국대학 어학연수

어학연수는 1년 정도 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단기간에 중국어를 익힐 수 있는 유학환경을 우선순위로 결정해야 한다.

비교불가! 중국유학 원스톱 서비스

  • 1한국유학생 특혜! 한국에서 6개월 집중교육 중국인본과준비과정 이수하면 중국대학교 본과 무시험 진학
  • 2중국대학교 본과 2학년까지 모든 학점 취득한 성적 우수학생, 중국명문대학 3학년 본과 편입(전학) 지원
     (북경대, 청화대, 복단대, 인민대, 하얼빈공대, 절강대)
  • 3중국대학 본과 입학 후 중국명문대학 대외한어과 편입 시 정착지원금 지급
  • 4대외한어과 입학, 편입 서류접수 등 편의제공
  • 5어학연수 서류접수 등 편의제공

중국유학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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